구례 중앙로 골목길이 대형버스 차고지로?
2018. 02.13(화) 11:45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구례=고재선 기자] 전남 구례군 구례읍 중앙로는 구례 중심도로이며 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 둔치공원, 5일시장, 버스터미널, 군청 등으로 오가는 중요한 도로다.

하지만 대형 관광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날에는 밤낮으로 골목길에 차고지 처럼 주차 돼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민 김모 씨는 "주민들의 통행과 통행하는 차량들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차량 세차까지 한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구례군과 구례경찰서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루속히 문제 해결에 나서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타임즈 고재선 기자 go4449@naver.com        한국타임즈 고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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