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서시천변 원추리꽃 만개
2019. 07.03(수) 22:00확대축소
[서시천변 원추리꽃 만개. 사진:구례군 제공]
[서시천변 원추리꽃 만개. 사진:구례군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전남 구례군 용방면 사림리 일원에 노랑 원추리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구례읍 공설운동장에서 용방면 지용관까지 5㎞의 서시천변길 양쪽으로 군락을 이루며 조성된 원추리꽃길은 유일하게 지리산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는 지리산둘레길 난동–오미구간이며,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와도 겹치는 코스로 원추리꽃길 중 가장 아름다운 구간이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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