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청소년리더스, 미국 차타누가 국제청소년과 교류활동

'미래를 여는 청소년, 세상을 품다!'
2019. 08.04(일) 15:39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강릉=최영호 기자] 강원 강릉시 미래인재 강릉 청소년리더스(GYL)는 '미래를 여는 청소년 세상을 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미국 차타누가 청소년들과 지난 7월22일부터 8월6일까지 14박16일간의 교류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국제교류행사는 GYL 청소년 20명이 참가했으며, 환영식, 청소년 문화교류, 한국과 강릉의 홍보, 테네시대학 차타누가 Summer Camp 참가 등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진행 중에 있다.

교류활동 첫날에는 주 애틀란타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외교부와 외교관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견종호 부총영사로부터 들었으며, 7월24일 오후에는 차타누가 캠퍼스에서 마련한 '강릉 GYL Global Spotlight Summer 2019' 행사에 차타누가의 시 관계자, 캠퍼스 관계자, 그리고 청소년 및 시민,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 GYL 청소년들이 준비한 강릉시 홍보영상 상영, K-pop댄스, 사물놀이 등의 공연을 진행했다.

또한, 8월6일까지 참가하는 차타누가 Summer Camp 활동은 어학수업과 체험학습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애틀란타 CNN 본사, 국립시민 인권센터, World of Cocacola 등을 방문해 글로벌 문화체험 및 교육의 경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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