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용강도서관, 황성한 작가 초청 특강 '직장인 아빠의 현실 육아 비법'

오는 23일, 올해 마지막 가족친화 특강
2019. 11.08(금) 20:3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광양용강도서관에서는 아빠들이 육아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독서 및 놀이 교육 관련 전문가 황성한 작가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가족친화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족친화 특강은 오는 23일(토) 10:30 마로극장에서 '내 아이와 교감하는 직장인 아빠의 현실 육아 비법'의 주제로 진행되며, 육아에서 아빠의 역할과 공동육아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자녀를 위한 독서, 놀이, 영어교육 등의 방법을 배운다.

특히 강연 중에 작가의 자녀교육 사례와 질문, 답변 시간을 충분히 가져 공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을 진행할 황성한 작가는 현재 LG디스플레이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초록감성 아빠육아'를 운영 중이다.

보건복지부 '10인의 아빠단'과 '아빠육아상담소' 멘토로 활동했으며, 여성가족부 '위민넷'에 육아 글을 연재하는 등 육아 관련 다양한 활동 중이다.

또한 '정태호의 아빠육아人' 방송 프로그램과 맘스라디오 '기적의 아빠육아' 등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기적의 아빠육아' 외에도 '기적의 놀이육아' 등 아빠의 자녀육아 도서를 저술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4일(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에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용강도서관(061-797-3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섭 도서관운영과장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에 발맞춰 육아하는 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 시간에 강연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와 교감하는 비법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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