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희망2020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 가져
부부나눔리더 인증서 전달로 의미 더해
| 2019. 11.21(목) 21:10 |
|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와 동일한 5억원을 모금 목표액으로 캠페인 기간 내 개인·기업·단체 등 전 시민 참여 유도를 통해 모금액 달성률 100%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는 개인이 1년 내 100만원 이상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리더 가입 인증서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세쌍의 부부 나눔리더의 탄생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
우병구 전 환경사업소장과 방경희 복지지원과장은 "평생을 공직에 몸담고 퇴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웃과 함께 하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매년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00도, 150도가 넘어서 지역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곳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C%B2%9C%EC%8B%9C%2C+%ED%9D%AC%EB%A7%9D2020%EB%82%98%EB%88%94%EC%BA%A0%ED%8E%98%EC%9D%B8+%27%EC%82%AC%EB%9E%91%EC%9D%98+%EC%98%A8%EB%8F%84%ED%83%91%27+%EC%A0%90%EB%93%B1%EC%8B%9D+%EA%B0%80%EC%A0%B8%0D%0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