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광주 광산구'갑' 예비후보, 후원회 등록

광산구의사회 회장·광산이비인후과 김은주 원장, 후원회장 맡아 봉사
2020. 01.15(수) 13:18확대축소
[이용빈 광주 광산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주 광산구'갑' 예비후보가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광산구'갑'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이용빈 후원회'를 등록했다.

이용빈 후원회는 '이용빈과 함께하는 광산의 반가운 변화! 그 시작은 광산을 바꾸는 반가운 후원!'이라는 슬로건으로, 후원회장은 광산구의사회 회장이면서 광산이비인후과 원장인 김은주 박사가 맡아 봉사하고 있다.

김은주 후원회장은 "이용빈 예비후보는 광산구 월곡동에서 20여년 간을 어려운 이웃의 마을주치의로 활동하면서, 주치의 제도 정착을 위해 광주시가정의학과의사회와 대한가정의학회 광주전남지회를 만들어 사회적 약자들이 당면해 있는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4년 전 광주 민심의 회초리로 민주당이 가장 어려울 때 당을 지키면서 광주와 광산을 일으켜 세워 문재인정부의 출범을 도운 올곧은 정치인으로, 광산이 광주의 중심이 되는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한 그의 비전을 높이 평가한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작은 정성이 광산의 반가운 변화를 이끌고, 광산을 바꾸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용빈 후보는 "김은주 박사(광산이비인후과 원장)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진료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존경받는 의료인"이라며 "저의 정치를 지지해 주고 내 삶이 바꾸는 반가운 정치에 동참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다"고 전했다.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후원회는 우편, 통신, 정치자금영수증과의 교환에 의한 모금, 신용카드·예금계좌 등을 통해 모금할 수 있다. 연간 500만 원까지 후원할 수 있고,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개인 명의로만 후원이 가능하며 법인, 단체,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 교원은 후원할 수 없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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