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약대, 6년 연속 약사 국가고시 100% 합격
2020. 02.18(화) 17:43확대축소
[제71회 약사 국가시험 응시생 32명 졸업사진. 목포대 제공]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약학대학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으로 지난 1월22일(수) 실시된 2020년도 '제71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고시에는 32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으며, 이로써 목포대 약학대학은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6년 연속 약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했다.

문홍섭 약학대학장은 "약학대학 학생과 교수 간 쌍방향 소통으로 교육 성취도를 확대해 약사 국가고시에서도 재학생 전원이 합격해 전국 최고 수준의 약학대학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국민 보건 향상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71회 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2126명의 응시자 중 1936명이 합격해 91.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