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인권센터-부산대 인권센터, 업무협약 체결
대학 구성원의 인권 보장과 성 평등 대학문화 조성
| 2020. 02.21(금) 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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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목포대와 부산대 인권센터는 대학의 인권 및 성 평등 의식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인권 및 성 평등 교육·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개설을 위한 상호 협력, 사건처리 및 인적·물적 교류 협력 등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목포대학교와 부산대학교 인권센터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지역대학 내 인권센터와 지속적인 교류를 시행해 대학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인권 및 성평등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안영하 목포대학교 인권센터장은 "대학 구성원들 모두가 행복하고,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인권 친화적인 대학문화를 조성하고, 구성원들이 인권에 대해 바로 알고 권리를 찾아가며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학교는 2019년 10월1일 인권센터를 설치해 대학 구성원들의 인권 보장 및 성 평등한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B%8C%80+%EC%9D%B8%EA%B6%8C%EC%84%BC%ED%84%B0-%EB%B6%80%EC%82%B0%EB%8C%80+%EC%9D%B8%EA%B6%8C%EC%84%BC%ED%84%B0%2C+%EC%97%85%EB%AC%B4%ED%98%91%EC%95%BD+%EC%B2%B4%EA%B2%B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