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수시 1,475명, 정시 361명 등 총 1,836명 모집
2020. 05.04(월) 10:20확대축소
[2022학년도 모집군,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순천대 제공]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을 통해 자유전공학부, 첨단소재부품공학과 등 54개 모집단위에서 총 1,83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순천대학교 입학관리본부는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학생선택 중심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맞춰 수험생들의 종합적인 역량을 다양하게 평가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인재를 수시모집에서 1,475명, 정시모집에서 361명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2022학년도부터 통합 6년제로 전환하는 약학과는 33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는데, 2023학년도까지는 편입생 35명을 별도로 모집하며, 2024학년도부터는 전원 신입생으로만 선발한다. 세부내용은 순천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은 "우리 순천대학교는 교육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으로서 학생 성공을 목표로 국립대학육성사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등 다양한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풍부한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사랑에 힘입어 미래사회에 대비한 첨단 학과 신설 등의 학사구조개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혁신적인 취업지원·국제교류·학사·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해 지역 혁신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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