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사업단,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선정평가 진행
2020. 05.04(월) 12:57확대축소
[2020학년도 1학기 캡스톤 디자인선정 평가 모습. 사진=목포대 제공]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2020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참가 팀 선정을 위해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전남대불산학융합원, (사)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의 외부위원 4명, LINC+사업단의 내부위원 1명을 캡스톤디자인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평가를 진행했다.

캡스톤디자인은 기업·지역사회 연계형, 창의적 아이디어형, 성과 집중형, 미래 연계형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업체·지역사회의 수요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제출했다.

총 93팀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기업·지역사회연계형 26팀, 성과집중형 18팀, 창의적 아이디어형 32팀, 미래연계형 17팀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에 참여한 한 외부위원은 "LINC+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은 기업체나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더불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계발 능력을 향상 시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학생들은 5월1일부터 팀 프로젝트 형식으로 스스로 과제를 진행한다.

LINC+사업단 창의융합교육부는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우리 대학교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중이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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