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지리산전남사무소 현장점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재난예·경보시설, 물놀이 위험지역 등 안전관리실태 점검
2020. 06.03(수) 16:00확대축소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지리산전남사무소 현장점검. 사진=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에 권경업 이사장이 방문해 재난예·경보시설, 물놀이 위험지역 등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은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이며, 이번 점검은 재난 예·경보시설물 점검, 여름철 안전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등 여름철 성수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점검을 진행했다.

권경업 이사장은 "올 여름,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국립공원에 시원함을 찾기 위한 탐방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계곡 등 물놀이 사고우려지역 사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하며 "더불어 코로나19 같은 감염병과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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