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문화센터 사랑방아카데미, 황웅근 한의사 초청 강연

오는 24일 '한의학에서 말하는 마음세탁' 주제…온라인 생중계 진행
2020. 09.17(목) 16:32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 광주서구문화센터(센터장 장참샘)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구민들에게 우리나라 전통의학 한방을 이용한 심리 치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연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구문화센터에서 황웅근 한의사를 초청해 '한의학에서 말하는 마음세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황웅근 한의사는 한의학과 인문학을 접목시킨 한방 심리치유법 '심성계발'을 창안했고, KBS, MBC, SBS 각종 방송 등 매체의 심리치유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마음세탁소', '해동네도 좋지만 달동네도 괜찮다'를 저술했다.

강연회는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되며, YouTube에서 '서구문화센터'를 검색해 참여하면 된다.

한편, 광주서구문화센터는 매년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들'이라는 테마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빙해 시민들의 인문적 소양과 삶의 지혜를 넓히는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 igj8022@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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