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천서 대형 조각 작품 전시회 열려

곡성군-크라운해태, 6월 한달간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 개최
2021. 06.01(화) 17:34확대축소
[견생조각전. 사진=곡성군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전남 곡성군과 크라운해태가 함께하는 '견생조각전'이 곡성읍 뚝방마켓 일원 곡성천에서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개최된다.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은 '보면 생명이 생긴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야외 조각전이다. 현대조각의 저변 확대와 문화공헌을 위해 크라운해태가 여러 단체들과 함께 전시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라운해태 아트밸리 소속작가들과 광주 전남 작가들의 대형 야외 조각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특히 곡성천의 경관과 어우러지면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미 곡성군 옥과면 옥과천에서 지난 한 달동안 전시를 진행하며 방문객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견생조각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미래혁신과 경관디자인팀으로(061-360-294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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