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익산시 주택관리공단과 금연사업 협약 체결
2021. 06.15(화) 12:12확대축소
[전북금연지원센터는 14일 익산시 주택관리공단과 금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북금연지원센터 제공]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에서 운영 중인 전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오경재)는 익산시 주택관리공단 부송1관리소·부송3관리소·어양4관리소(관리소장 박상훈, 김영세, 정화진)와 금연 아파트 확산을 위한 금연사업 업무협약을 14일에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흡연자들에게 금연상담, 금연지도, 건강교육, 기초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공동 관심사에 대한 상호교류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금연캠페인 및 건강관리 활동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금연서비스를 제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전북금연지원센터는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청소년, 여성, 장애인, 30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저소득층, 50인 미만 사업장에게도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대표전화 1833-9030 또는 063)859-2400~2411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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