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지원

철도연변 사회적 배려계층에 한파극복 물품 전달 및 방역활동
2021. 12.27(월) 10:03확대축소
[코레일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지역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사진=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고자 지난 24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철도연변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20개 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마다 온열매트·담요 및 생활필수품을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이 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게 지원했다.

더불어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취약가구의 감염병 차단을 위해 겨울나기 물품 전달과 함께 방역소독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장영철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봉사를 통해 공기업의 책임과 역할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은 코로나19 환경에 맞게 '사랑의 밥차' 운영, 안전취약계층 소방시설 지원, 헌혈행사 시행 등 지역 소외계층 지원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 중에 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