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농산업지원과 김미성 주무관, 규제개혁 국무총리상 수상

농산물 수출검역단지 지정조건 완화 수출 활성화 기여
2022. 01.10(월) 12:13확대축소
[농산업지원과 농산물수출팀 김미성 주무관이 2021년 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김해시 제공]
[한국타임즈 김해=윤경숙 기자] 김해시에 따르면, 농산업지원과 농산물수출팀 김미성 주무관이 '지역제한 규제 완화로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 규제개혁 추진으로 2021년 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규제혁신 분야 '지역제한 규제 완화로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 사례는 수출검역단지 지정 요건이 시·군단위로만 제한되어 있어 시 규제개혁팀과 함께 행정안전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처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건의한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를 수용해 수출 농가의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이번 포상은 지방규제혁신을 통해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는데 기여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지난 3일 열린 김해시 시무식 행사에서 전수됐다.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baram3744@naver.com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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