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신입행원 연수 수료식 가져

사회초년생으로서 첫발 내디뎌
2022. 01.11(화) 11:50확대축소
[신입행원 연수 수료식(왼쪽 다섯번째 송종욱 광주은행장). 사진=광주은행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광주은행은 본점에서 신입행원 연수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15일부터 7주간, 창구업무 수행을 위한 직무연수를 비롯해 창구 친절교육, 현장체험 연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소화해낸 신입행원들은 각 지점에 배치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이들은 현장에 투입되어 금융환경을 몸소 체험하고, 실무경험을 다지며 은행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될 것이며, 6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오는 7월 입행식을 갖고 은행원으로서 공식 데뷔하게 된다.

광주은행은 매년 신입행원 채용에 있어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함으로써 지역의 취업난 해소에 이바지함에 따라 올해도 전체 20명 중 16명을 지역 출신으로 선발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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