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설 연휴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2022. 01.20(목) 18:52확대축소
[영광군청사 전경]
[한국타임즈 영광=김명강 기자] 전남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증가되는 생활폐기물 적체 및 불법 투기 등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022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기간 전·중·후 대책을 수립해 환경정화활동 실시, 쓰레기 불법투기 예상지역에서 예찰활동 강화, 도심지 생활쓰레기 적치 해소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1. 29.∼2. 2.) 중 설 당일(2. 1.)을 제외한 모든 날에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일회용품,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폐기물을 적기에 처리하고자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편성·운영해 즉시 대처할 계획이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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