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도내 12개 관광지 참여

한국관광공사-16개 광역지자체 공동 추진…전국 198개소 참여
위생·방역 및 안전관리로 안심여행 환경 조성
2022. 06.25(토) 14:31확대축소
[진주 진주성. 사진=경남도 제공]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경상남도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도내 12개 관광지가 최종 선정되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치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 관리가 우수한 전국 198개 관광지가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경남 관광지는, 진주 진주성, 통영 이순신공원, 사천 바다 케이블카, 김해 화포천 습지생태공원,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 양산 대운산 숲애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및 함안박물관, 창녕 남지개비리길, 고성 당항포관광지, 하동 삼성궁, 산청 남사예담촌, 합천 황매산군립공원 등 12개소로, 도 및 시군의 추천을 받고 한국관광공사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남도는 캠페인 기간 참여 관광지 위생·안전 및 방역관리를 지속 점검하고, 참여 관광지의 자율적인 안심여행 환경 조성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말까지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등 참여관광지에 대한 홍보마케팅도 추진한다.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과 이벤트, 참여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https://korean.visitkorea.or.kr) 내 '안심·안전여행 가이드' 특집관(https://kto-event.or.kr/2022_safe_travel_campaig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baram3744@naver.com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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