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서승호 소방서장 취임 후 첫 현장 소통
2022. 07.01(금) 16:15확대축소
[서승호 소방서장이 취임 후 바로 현장 방문을 하고 있다. 사진=광양소방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이 취임 후 곧바로 관내 현장을 돌며 업무 파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서 서장은 1일 광양119안전센터 및 옥룡119지역대를 방문, 현장부서에 대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등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그는 이번 방문에서 노후 된 옥룡119지역대 청사 신축예정지를 둘러보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당면 현안업무와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소통행보를 선보였다.

서승호 서장은 1988년 소방에 입문해 보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고흥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전남소방본부 소방교육과장을 역임 후 제21대 광양소방서장에 취임했다.

서승호 서장은 "조직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과 화합이다"며 "직원복지 향상을 통한 활력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해 신뢰받는 소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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