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태풍 대비 항만시설물·공사현장 점검
2022. 09.02(금) 12:34확대축소
[태풍 대비 항만시설물 및 공사현장 점검 모습.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YGPA)는 '임원과 함께 하는 항만시설물 및 공사현장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함께 공 '컨' 장치장 폐수처리시설 및 황금물류센터 LED등 교체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헌 부사장(개발사업본부장)은 "금번 점검결과, 일부 안전위해시설물에 대해 보강 등을 즉시 조치토록 했다"며, "항만시설물 및 공사현장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여수·광양항을 안전한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