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추석 맞아 지역사회 사랑나눔 전달식 개최
2022. 09.05(월) 14:52확대축소
[5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지역사회 사랑나눔 전달식에서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왼쪽 세번째)과 김재경 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YGPA)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재)광양사랑나눔복지재단(이하 재단)과 지역사회 사랑나눔 전달식을 5일 월드마린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재단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등 20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 자리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도시락 배달사업 및 코로나19 상생 지원사업 둥의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상생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YGPA는 설·추석 명절 및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으며, 7일은 여수지역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20개 기관에 온누리상품권 1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성현 사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분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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