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점검

벼 도복 및 배 낙과 피해 등 현장 방문
2022. 09.06(화) 18:43확대축소
[강진원 강진군수가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태풍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강진군 제공]
[한국타임즈 강진=김정두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는 6일 새벽부터 강진읍 덕남리 벼 침수 및 도복, 과수 피해, 도암면 학장리 배 낙과 등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발생한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현장에서 강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태풍 힌남노로 인해 많은 피해가 예상됐으나 군민들의 적극적인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다행'이라며, "피해가 발생한 농작물은 신속히 조사해 복구 지원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 kjd2653@naver.com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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