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추석 연휴기간 청소업무 종합대책 추진
생활쓰레기 9·11·12일, 음식물쓰레기 9·12일 수거
| 2022. 09.07(수) 13:20 |
|
시에 따르면, 목포는 9월1~8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해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한다. 연휴 기간인 9월9~12일에는 청소업무 종합상황실 및 민원처리기동반을 특별 편성·운영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가 끝난 후인 9월13~15일에는 연휴기간 미수거 및 무단투기 쓰레기를 일제히 처리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는 추석 당일인 9월10일에만 수거하지 않고, 음식물쓰레기는 9월10일과 11일 수거하지 않는다. 연휴 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수거일에 맞춰 전일 야간에 배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수거 일정에 따라 쓰레기 배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2C+%EC%B6%94%EC%84%9D+%EC%97%B0%ED%9C%B4%EA%B8%B0%EA%B0%84+%EC%B2%AD%EC%86%8C%EC%97%85%EB%AC%B4+%EC%A2%85%ED%95%A9%EB%8C%80%EC%B1%85+%EC%B6%94%EC%A7%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