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 맨드라미 축제' 10월1~10일 개최
뜨거운 사랑에 물든 병풍도!
| 2022. 09.21(수)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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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은 맨드라미 꽃이 가장 아름다운 10월1일부터 10월10일까지 '섬 맨드라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병풍도 맨드라미공원에는 11ha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로 조성되어 있다. 어릴 적 흔히 봐왔던 닭벼슬 모양부터 촛불 모양, 여우꼬리 모양 등 다양한 형형색색의 맨드라미를 볼 수 있다.
또한, 이색 이벤트로 '바람 속 힐링의 붉은 연날리기', 순례자의 섬 및 맨드라미 사진 전시, 붉은 드레스 코드를 찾아라 등을 운영하며, 붉은 드레스 코드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한 관광객에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병풍도 맨드라미공원은 하늘과 바다와 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적을 이루어내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감동을 주는 힐링의 정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B%A0%EC%95%88%EA%B5%B0%2C+%27%EC%84%AC+%EB%A7%A8%EB%93%9C%EB%9D%BC%EB%AF%B8+%EC%B6%95%EC%A0%9C%27+10%EC%9B%941%7E10%EC%9D%BC+%EA%B0%9C%EC%B5%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