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군수와 90년대생 직원들의 청렴 이야기
2022. 09.23(금) 14:47확대축소
[강종만 군수와 90년대생 직원들이 이야기를 하고있는 모습. 사진=영광군 제공]
[한국타임즈 영광=김명강 기자] 영광군은 지난 15일부터 '부군수와 MZ세대의 청렴 통통(通通)'이라는 소통의 장을 열고 직원들이 함께 청렴생태계 조성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정 중 지난 21일에는 강종만 영광군수가 직접 참여해 90년대생 공직자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느낀 점, 건의사항, 개선사항 등에 대한 고민을 청취하고 공감하며 MZ세대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는 긍정적인 시간이 됐다.

강종만 군수는 세대 간의 갈등에 대해 "연장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와 조언을 흘려듣지 말고 귀담아 들어서 상대방의 성향과 마인드를 꾸준히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여 갈등을 최소화 해야 한다"며, "서로간의 배려와 소통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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