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익산교육청 '익산愛바른주소갖기' 동참
2022. 10.12(수) 20:08확대축소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사진=익산시 제공]
[한국타임즈 익산=박명숙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익산교육지원청이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지난 7일과 11일 익산시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익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익산시 인구증가시책 및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익산교육지원청은 익산시 발전을 위해 각종 시책 추진에 함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시는 인식 전환 인구교육 및 집단전입 장려금,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 등의 시책을 안내하고,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익산교육지원청은 소속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해 인구 늘리기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는 익산 발전의 근간인 만큼 거주자들이 '익산愛 바른주소'를 둘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과 밀접한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정치권(더불어민주당 갑·을지역 국회의원)과 인구증가 T/F를 구성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익산갑·을지역 국회의원실 김용오 선입비서관과 기영서 선임비서관도 동행해 익산愛 바른주소갖기 추진에 힘을 실어주었다.

한국타임즈 박명숙 기자 kida4974@daum.net        한국타임즈 박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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