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최대 7천만원
11월 말까지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2022. 11.16(수)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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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장성 외 타 시·도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으로, 장성군에서 창업 예정인 자다. 사업장 소재지를 장성으로 변경할 수 있는 직업경력 7년 이내의 기존 창업자도 신청 가능하다.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는 사업화 과정, 창업교육, 멘토링, 후속 지원 등 최대 7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을 둔다.
이달 말일까지 자기소개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남환경산업진흥원으로 온라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창업과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을 돕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C%84%B1%EA%B5%B0%2C+%EC%A7%80%EC%97%AD%EC%9E%90%EC%9B%90+%EC%97%B0%EA%B3%84%ED%98%95+%EC%B2%AD%EB%85%84%EC%B0%BD%EC%97%85+%EC%A7%80%EC%9B%90%E2%80%A6%EC%B5%9C%EB%8C%80+7%EC%B2%9C%EB%A7%8C%EC%9B%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