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보건소·세한대, 지역사회 중심 재활업무 산학협력
| 2022. 11.17(목)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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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자원대상자의 교육지원과 효과적인 관리체계 구축, 물리치료 중재방법에 대한 치료적 훈련과 교육에 관한 관리체계 구축, 지역사회 협력 및 기여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간다.
양대중 세한대 선임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효율적인 학술연구 및 지역사회 협력이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국선 군 보건소장은 "협력 작업으로 분석 도출되는 지역사회 현황을 통해 지역의 건강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구현과 누구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더 건강한 영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C%95%94%EA%B5%B0%EB%B3%B4%EA%B1%B4%EC%86%8C%C2%B7%EC%84%B8%ED%95%9C%EB%8C%80%2C+%EC%A7%80%EC%97%AD%EC%82%AC%ED%9A%8C+%EC%A4%91%EC%8B%AC+%EC%9E%AC%ED%99%9C%EC%97%85%EB%AC%B4+%EC%82%B0%ED%95%99%ED%98%91%EB%A0%A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