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어촌민박 안전점검 실시
2022. 11.17(목) 12:09확대축소
[농어촌민박 안전점검 모습. 사진=고창군 제공]
[한국타임즈 고창=김봉관 기자] 전북 고창군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어촌민박(94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시설물의 정기점검은 물론, 물놀이 시설 위험요소와 각종 소방·가스 및 전기시설 등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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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3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더 친절하게, 더 청결하게, 더 안전하게'라는 '3더 운동'에 동참을 유도하고 범군민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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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전점검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를 포함, 보수·보강토록 하는등 이번 달 말일까지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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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촌활력과 염규송 팀장은 "2023년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고 갈 수 있는 지역으로 가꿔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 kcn114@naver.com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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