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만 영광군수, 수험생들에 응원 메시지 전달
2022. 11.17(목) 14:17확대축소
[강종만 영광군수가 17일 수능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영광군 제공]
[한국타임즈 영광=김명강 기자] 전남 영광군은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인 영광고등학교와 해룡고등학교를 방문해 이른 아침교문을 들어서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수능이라는 관문을 위해 지난 3년간의 긴 시간을 보내고 고사장에 들어가는 학생 한명 한명에게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고, 자녀의 배웅을 위해 함께 온 부모에게는 "그동안 수고하셨다"라는 위로의 말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영광군에서는 영광고 시험장 159명, 해룡고 시험장 163명 등 모두 322명이 시험을 치렀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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