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도내 관광명소 15곳 우표로 발행

경남의 아름다운 경남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경남 관광명소 15곳 담아
2022. 11.21(월) 16:36확대축소
[경남의 명소 나만의 우표. 사진=경남도 제공]
[한국타임즈 창원=윤경숙 기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의 유명관광지 15곳을 담은 '경남의 명소' 나만의 우표를 발행해 지난 11월1일부터 예약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표에 담은 경남의 관광명소 15곳(창원 사궁두미, 마창대교, 주남저수지, 통영 소매물도, 사천 용두공원, 김해 낙동강 레일파크, 양산 원동역, 의령 자굴산 드라이브 코스, 함안 강나루 생태공원, 고성 동해 해안길, 남해 화천 별곡길, 하동 정금차밭, 함양 지리산 둘레길, 거창 창포원)은 아름다운 경관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다.

경남관광재단과 마산우체국이 협업해 추진한 이번 우표발행은 영원우표 14매로 전지 한 매당 1만800원이며, 마산우체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25일까지 예약신청을 한 후 구입할 수 있다.

마산우체국에서는 경남 도내 지자체, 관공서, 공공기관, 학교 등에 우표 발행과 관련된 공문을 통해 구입 관련 홍보를 협조하고,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 SNS, 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이번 우표발행으로 경남 곳곳의 빼어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유명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baram3744@naver.com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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