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립도서관, 계절의 변화 담은 '남도풍경전' 개최

2월24일까지 손영선 화백 작품 21점 전시
2023. 01.30(월) 12:28확대축소
[목포시립도서관이 올해 첫 갤러리전시회로 손영선 화백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목포시 제공]
[한국타임즈 목포=박종일 기자] 목포시립도서관이 올해 첫 갤러리전시회로 손영선 화백을 초대해 '남도풍경전'을 오는 2월24일까지 개최한다.

도서관에 따르면, 손 화백은 계절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무궁무진한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내는 작가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과 산, 섬 등 남도풍경을 담은 작품 21점을 선보인다.

손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운영위원·광주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전남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목포과학대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예총 미술대상·전남도 문화상·남농예술문화상·미술세계 작가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전시, 이야기가 있는 소통과 공유의 문화공간으로 사랑받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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