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연중 10% 할인 방침 변경
2월부터 실시, 고물가 가계부담 완화 기대
| 2023. 02.01(수)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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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당초 평상시 구입 할인율을 6%, 명절이 속한 달과 그 전달에 10% 판매하기로 결정했으나 현재 치솟는 물가, 난방비 인상,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서민경제 부담경감을 위해 2월부터 연말까지 연중 10% 할인판매 하여 추진한다.
이혜향 군 지역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일상 회복이 본격화되지만 지역경제는 여전히 얼어붙은 상황"이라며 "상품권 10% 연중 할인 결정이 민생경기 부양과 소상공인 경영난 극복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C%B4%EC%95%88%EA%B5%B0%2C+%EB%AC%B4%EC%95%88%EC%82%AC%EB%9E%91%EC%83%81%ED%92%88%EA%B6%8C+%EC%97%B0%EC%A4%91+10%25+%ED%95%A0%EC%9D%B8+%EB%B0%A9%EC%B9%A8+%EB%B3%80%EA%B2%B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