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관절튼튼 근육튼튼 기공체조교실 운영

신규 대상자 선착순 15명 모집
2023. 02.01(수) 16:45확대축소
[2022년 기공체조교실 운영 모습. 사진=화순군 제공]
[한국타임즈 화순=김민수 기자] 전남 화순군은 관절염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월30일부터 기공체조교실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15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공체조는 기혈순환과 근력강화에 도움을 주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관절염 환자들에게 권장된다.

상반기(2월8일~4월19일)와 하반기(9월6일~11월3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매주 2회(수, 금) 오전 9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

운영 내용으로는 기공체조를 통한 심신 이완법과 호흡 훈련 및 명상 수업으로 구성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올바른 건강지식을 습득해 이를 생활화하고 주체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061-379-5335, 5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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