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SUV차량 버스정류장 들이받고 전복…인명피해 없어
2023. 02.03(금) 10:25확대축소
[SUV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들이받고 전복된 현장 모습. 사진=여수소방서 제공]
[SUV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들이받고 전복된 현장 모습. 사진=여수소방서 제공]
[한국타임즈 여수=김주환 기자]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7시50분경 여수시 여천롯데마트 앞 도로에서 SUV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해 현장에 도착, 차량이 버스정류장을 충돌해 전복되면서 자칫하면 큰 인명사고가 발생할뻔 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수소방서 119구조대장 박용철 소방경은 "차량 주행 시 운전자는 신호와 규정속도를 반드시 준수하는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주환 기자 wnghks2687@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주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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