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하당보건지소, 중증 재가장애인 대상 한방 방문진료·재활서비스 제공
목포시한의사회 업무협약 체결, 한의사 6명 자원봉사 지원
| 2023. 02.03(금)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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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한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가 팀을 구성해 대상자별 주 1회씩 총 8회 직접 가정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는 올해 초 목포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사업 대상은 등록된 재가장애인 중 참여희망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자로 집중관리군 및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50명이다.
대상자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의 기초검진과 재활상담을 통해만성질환 예방과 근골격계 재활서비스를 위한 한방시술·생활동작 훈련 등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필요시 치아·우울·불면·치매관리 등 다른 보건사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재가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ED%95%98%EB%8B%B9%EB%B3%B4%EA%B1%B4%EC%A7%80%EC%86%8C%2C+%EC%A4%91%EC%A6%9D+%EC%9E%AC%EA%B0%80%EC%9E%A5%EC%95%A0%EC%9D%B8+%EB%8C%80%EC%83%81+%ED%95%9C%EB%B0%A9+%EB%B0%A9%EB%AC%B8%EC%A7%84%EB%A3%8C%C2%B7%EC%9E%AC%ED%99%9C%EC%84%9C%EB%B9%84%EC%8A%A4+%EC%A0%9C%EA%B3%B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