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수유꽃 만개
2023. 03.08(수) 09:28확대축소
[산동 반곡마을 산수유꽃. 사진=구례군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지나 전남 구례군의 낮 최고기온이 영상 18도까지 올라 지리산 산수유마을에 노란 산수유꽃이 만개해 활짝 피어 있다.

노랗게 물든 산수유꽃은 3월11일 시작으로 19일까지 4년 만에 개최하는 제24회 구례산수유꽃축제에서 더 즐길 수 있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