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63개 공동주택 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 2023. 03.31(금)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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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동주택 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12월부터 지원희망단지 접수를 받았으며, 총 79개 단지에서 공동주택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사업을 신청했다.
지난 27일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63개 단지를 지원대상으로 결정했으며, 선정 단지에 대해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90%를 차등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에 대해 외벽 도색, 단지 내 포장, CCTV 유지보수, 승강기 유지보수 등 노후된 공용시설의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82억원을 투입해 총 560개 단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주택 지원 방안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들 간의 소통·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0%95%EB%A6%89%EC%8B%9C%2C+%EA%B3%B5%EB%8F%99%EC%A3%BC%ED%83%9D+%ED%99%98%EA%B2%BD%EA%B0%9C%EC%84%A0+%EC%A7%80%EC%9B%90%EC%82%AC%EC%97%85+%EC%B6%94%EC%A7%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