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중소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사업 추진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비 지원
| 2023. 04.26(수)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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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은, 안전·재무·회계 등 공통역량, 기업 업종 관련 직무역량, 제2외국어 등 글로벌 역량과 관련된 교육비를 근로자 1인당 2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여수·광양·순천 지역에 소재한 해운·항만·물류 업종이거나 지난해 여수광양항 이용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이며, 총 30명의 근로자를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YGPA 누리집(www.ygpa.or.kr) 또는 상생누리(www.winwinnuri.or.kr)의 공고문을 참조해, 상생누리 접수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성현 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복지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근로자에게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수광양항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7%AC%EC%88%98%EA%B4%91%EC%96%91%ED%95%AD%EB%A7%8C%EA%B3%B5%EC%82%AC%2C+%EC%A4%91%EC%86%8C%EA%B8%B0%EC%97%85+%EB%A7%9E%EC%B6%A4%ED%98%95+%EA%B5%90%EC%9C%A1+%EC%A7%80%EC%9B%90%EC%82%AC%EC%97%85+%EC%B6%94%EC%A7%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