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꿈나무 우수 육상선수 구례여중 최지우 학생 격려

2023년 춘계전국 초중고육상대회 400m 부문 1위
꿈나무 우수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 약속
2023. 05.11(목) 14:33확대축소
[구례군은 춘계전국 초중고육상대회 400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구례여중 최지우 선수를 격려했다. 사진=구례군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9일 2023년 춘계전국 초중고육상대회 400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구례여중 최지우 선수(14세)를 초청해 격려했다.

군에 따르면 최지우 선수는 2022년 제51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 육상 경기대회 400m 부문 1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400m 부문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3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800m 부문과 400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여 준 선수이다.

이번 격려의 자리에 구례군의회 장길선 의원, 구례여중 김미애 교장, 박장근 감독, 구례교육청 김옥란 교육지원과장 등 10여 명이 함께 참석해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흘린 땀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구례군의 위상을 높여 준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들로부터 꿈나무 우수체육선수 육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김순호 군수는 "꿈나무 우수 체육선수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지원이 필요하다"며, "향후 의회, 교육기관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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