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화순군립요양병원 '군민 치매안심병실' 운영 개시
화순군민 치매안심병실 지정, 군민 간병비 무료 혜택 제공
| 2023. 08.02(수)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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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화순군립요양병원은 올해 3월 전남 최초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은 후, 지역의 치매 환자 치료 및 완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화순군민 치매 환자 간병비를 지원하는 '화순군민 치매안심병실' 운영을 개시했다.
화순군립요양병원은 총 60병상 1개 병동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운영 중이며, 그중 22개 병상(4실)을 '화순군민 치매안심병실'로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 가족에게 큰 경제적 부담을 주는 간병비를 지원해줌으로 화순군 치매 환자들이 치매안심병원에서 집중적으로 관리받고 환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화순군립요양병원이 지역병원으로 주민에게 이바지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행정팀(061-379-5304), 입원 관련 상담은 화순군립요양병원 원무팀(379-6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9%94%EC%88%9C%EA%B5%B0%2C+%ED%99%94%EC%88%9C%EA%B5%B0%EB%A6%BD%EC%9A%94%EC%96%91%EB%B3%91%EC%9B%90+%27%EA%B5%B0%EB%AF%BC+%EC%B9%98%EB%A7%A4%EC%95%88%EC%8B%AC%EB%B3%91%EC%8B%A4%27+%EC%9A%B4%EC%98%81+%EA%B0%9C%EC%8B%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