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지역자활센터 두루나눔사업단, 버려지는 자원 장바구니로 재탄생
지역 주민 대상으로 자활근로 일자리사업 추진
| 2023. 10.10(화)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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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내 두루나눔사업단은 버려지는 사료 및 쌀봉투 등을 재활용해 만든 봉투를 무상으로 마트에 배부하고 있다.
특히, 이용률이 높은 명절 기간 마트를 찾는 주민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편리하게 짐을 담을 수 있게 지원됐으며,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로가 동참하는 시간이 됐다.
철원지역자활센터 두루나눔사업단은 두루봉다리를 제작해 더 많은 마트에 무료로 배분할 계획이다.
사용하는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증대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자활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B2%A0%EC%9B%90%EC%A7%80%EC%97%AD%EC%9E%90%ED%99%9C%EC%84%BC%ED%84%B0+%EB%91%90%EB%A3%A8%EB%82%98%EB%88%94%EC%82%AC%EC%97%85%EB%8B%A8%2C+%EB%B2%84%EB%A0%A4%EC%A7%80%EB%8A%94+%EC%9E%90%EC%9B%90+%EC%9E%A5%EB%B0%94%EA%B5%AC%EB%8B%88%EB%A1%9C+%EC%9E%AC%ED%83%84%EC%83%9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