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태권도팀, 전국체전서 금 1· 은 1·동 2 획득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종목 여자부 참가 지자체 중 가장 좋은 성적
2023. 10.24(화) 05:43확대축소
[한국타임즈 춘천=김용수 기자] 춘천시청 태권도팀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날아올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전남 장흥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춘천시청 태권도팀 홍지우 선수가 –62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지난 15일 김수연(+73kg) 선수가 은메달, 전진희(-46kg)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출발을 했다.

이어 대회 3일차인 17일에는 참가한 심재영(–49㎏)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종합 성적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전국체전 태권도 종목 여자부에 참가한 지자체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 관계자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금 1, 은 1, 동 2개를 획득, 이번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지자체 여자팀중 춘천시청 실적이 제일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춘천시청 태권도팀이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용수 기자 tjqjswndxn@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용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