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 수료…22명 교육생 배출
9~11월 농산물 유통, 농기계, 농산물 가공 체험 등 맞춤형 교육 진행
| 2023. 11.21(화)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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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맞춤형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전입 초기 귀농귀촌인에게 조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귀농귀촌 교육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40시간 동안 지역민과의 갈등관리, 토양관리 기술, 재무회계 및 세무, 농산물 유통 체계의 이해, 농기계 실무 교육, 재능기부 봉사 활동, 농산물 가공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들의 소감 발표, 귀농귀촌 정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고, 출석률 50% 이상인 22명의 교육생은 교육 인정 수료증을 받았다.
방영일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리 양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6%91%EA%B5%AC%EA%B5%B0%2C+%EA%B7%80%EB%86%8D%EA%B7%80%EC%B4%8C+%EB%A7%9E%EC%B6%A4%ED%98%95+%EA%B5%90%EC%9C%A1+%EC%88%98%EB%A3%8C%E2%80%A622%EB%AA%85+%EA%B5%90%EC%9C%A1%EC%83%9D+%EB%B0%B0%EC%B6%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