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어촌 빈집 정비 나서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2023. 12.20(수) 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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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서는 조석훈 부군수를 비롯 실과소장 및 용역사 등 총24명이 참석해 용역 수행기관의 기본계획 수립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의 의견을 전달했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장흥군 빈집실태', '장흥군 장래인구 전망' 등의 분석 자료와 '빈집정비 및 활용'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방안이 보고됐다.
제안된 7개 사업의 예상 총 소요 사업비는 약 150억원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1만원 임대주택', '건강치유의집', '산단 청년주택' 등이 있다.
장흥군은 연구용역에서 최종 제안된 7개 사업을 관련 실과소와 공유하고 이듬해 빈집정비계획을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해 그 결과물을 주민에게 공람할 계획이다.
조석훈 부군수는 "빈집의 효율적 정비 및 활용을 위해선 읍면별 빈집들의 관리대장 마련과 부서 간 체계적인 정보공유가 우선시 되어야 하며, 지역주민과 청년 귀농인들이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북 제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 kjd2653@naver.com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D%9D%A5%EA%B5%B0%2C+%EB%86%8D%EC%96%B4%EC%B4%8C+%EB%B9%88%EC%A7%91+%EC%A0%95%EB%B9%84+%EB%82%98%EC%84%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