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룡박물관 크리스마스 행사

23~24일 주말동안 특별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2023. 12.22(금) 12:39확대축소
[크리스마스에는 해남공룡박물관에서 산타가 되어 보세요. 사진=해남군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전남 해남군 공룡박물관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인 23~24일 동안 특별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박물관 1층 로비는 대형 트리와 반짝반짝 빛나는 꼬마전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눈사람과 핑크 공룡 등으로 장식해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풍선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산타복 입기 체험공간을 마련해 가족들이 산타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있도록 해 벌써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에는 다양한 공연도 선보인다. 23일 토요일에는 버스킹, 버블쇼, 요들송 교실 공연이, 24일 일요일에는 버스킹, 풍선쇼, 매직쇼가 열린다. 공연 시간은 오후1시30분부터 3시40분까지이며, 전 공연 무료이다.

군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공룡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행사들을 진행해 잊지 못할 해남공룡박물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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