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전남도 투자유치 평가 '최우수상' 수상
| 2023. 12.27(수)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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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올해 영광군은 ㈜창억, 벅수소금㈜ 등 총 13개 기업 및 기관과 투자 2,087억원, 고용창출 625명 규모의 협약을 체결하고, ㈜삼우전자, ㈜에이치비 등 5개사가 신규 및 증설 입주 및 투자실현을 완료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 외에도 러-우 전쟁 등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불황 및 환율·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입주기업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애로사항 해결 등 투자유치 여건 조성을 위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전라남도에서 투자유치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각 시군별 산업·인구 등을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뉘어 평가됐다. 영광군은 담양·화순·장성·무안군 등 B그룹 총 10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평가항목으로는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유치 일반행정' 등 총 4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전라남도에서 서면평가와 현장검증을 통해 우수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강종만 군수는 "영광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에 작년 우수상보다 한 단계 높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보람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투자유치 성과에 대한 마침표가 아닌 대마산단 100% 분양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삼아 2024년에는 더욱 역동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우량기업 지속유치,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A%B4%91%EA%B5%B0%2C+%EC%A0%84%EB%82%A8%EB%8F%84+%ED%88%AC%EC%9E%90%EC%9C%A0%EC%B9%98+%ED%8F%89%EA%B0%80+%27%EC%B5%9C%EC%9A%B0%EC%88%98%EC%83%81%27+%EC%88%98%EC%83%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