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축하 행사 가져
"특별한 전북, 고창이 이끈다"
| 2024. 01.18(목)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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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김성수 전라북도의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창 출신 가수 김현과 정해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고창군민 '플래시몹' 공연과 단체 퍼포먼스 및 전주대 싸울아비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28년의 역사를 가진 전라북도의 새로운 출발 '전북특별자치도'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고창군민들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와 비전에 관해 설명을 들으며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했다.
군 관계자는 "전북특별자치도가 표방하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고창군은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세계지질공원 병바위·선운산 등 국내 유일의 유네스코 인증 7가지 보물을 보유하고 있어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별한 문화관광도시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심덕섭 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유산 보물도시 고창군이 온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 kcn114@naver.com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3%A0%EC%B0%BD%EA%B5%B0%2C+%27%EC%A0%84%EB%B6%81%ED%8A%B9%EB%B3%84%EC%9E%90%EC%B9%98%EB%8F%84+%EC%B6%9C%EB%B2%94%27+%EC%B6%95%ED%95%98+%ED%96%89%EC%82%AC+%EA%B0%80%EC%A0%B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