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주요 현안사업 연계 위한 선진지 견학에 나서
청도, 울산, 부산 방문으로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 2024. 01.19(금)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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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보성군은 경북 청도군,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의 선진 사례 조사를 통해 보성군 특산품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보성 열선루 중건 사업, 도시 재생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견학은 김철우 군수를 비롯한 농축산과, 도시개발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련 부서 직원 및 읍면장 30여 명이 함께했다.
첫째 날은 청도 한재 미나리 특화 재배단지 현장과 폐터널을 활용한 청도 와인터널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품 활용 방안을 구상하고 청도읍성을 거닐며 보성 열선루 중건 사업에 접목할 만한 사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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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부산광역시의 삼덕통상과 지역혁신 선도기업인 세진밸브공업을 방문해 지역 내 공업단지 활성화 방안, 노후 산단 개발, 신산업 개발 등에 관한 구체적인 비전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보성군은 이번 선진지 견학 결과를 토대로 접목 가능한 정책을 도입해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철우 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 현안 사업 개발에 대한 견해를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선진지 우수사례를 적극 견학(벤치마킹)해 보성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B3%B4%EC%84%B1%EA%B5%B0%2C+%EC%A3%BC%EC%9A%94+%ED%98%84%EC%95%88%EC%82%AC%EC%97%85+%EC%97%B0%EA%B3%84+%EC%9C%84%ED%95%9C+%EC%84%A0%EC%A7%84%EC%A7%80+%EA%B2%AC%ED%95%99%EC%97%90+%EB%82%98%EC%84%9C"; ?>

